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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중앙일보-탈모에서 발모되기까지 0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4-10 17:43:16 조회수 663
   
   
과학은 모발도 자라게 한다

반세기 전 즈음부터 모발은 피부의 일부로, 또 신체의 귀중한 부분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약 30여 년간의 지속적인 연구에도 불구하고,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탈모의 근본적인 원인을 연구해온 주식회사 젠셀(http://www.jeuncell.com)은 한방의학에 근거한 천연 발모제를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 테크노파크의 한방산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젠셀은 16년간의 오랜 연구와 실험 끝에 모근이 없어도 머리가 나는 천연물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두피에서 퇴화된 모낭세포를 부활시켜주는 방식은 솜털이 조금 올라오다 말거나 탈모방지 현상을 유지하기만 하는 단계를 획기적으로 넘어서게 했다. 즉, 모유두나 모근의 활동을 강화해 세포재생을 돕고 세포분열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모발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원리인 것이다. 또한 100% 순수생약제와 유기농산물로 만들어 인체에 안전하고 거부감을 없앴다. 탈모샴푸, 헤어토닉, 헤어오일 외에 환약(바이오셀)의 경우에도 위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비듬, 뾰루지, 염증, 가려움증, 건성, 지루성, 홍반 등의 문제성 두피가 탈모의 원인인 경우도 쉽게 두피를 개선하여 정상두피를 만들어 주고, 스트레스성 원형탈모나 대머리에도 효
과적이다(종양, 폐결핵, 매독, 갑상선, 흉터가 있는 경우는 예외)



주식회사 젠셀은 임상실험 자료를 입증 받아 「국소도포제 및 환약으로 된 발모제의 제조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해 사업화했고, 그 기술성을 인정받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중소기업 INNO-BIZ 확인도 받았다. 또한 산업자원부가 후원하고 특허청이 주최한 2004 발명대회에서 업계 최초로 「발명 대상」을 수상했다.


제품으로는 탈모샴푸, 헤어토닉, 헤어오일 그리고 환약인 바이오셀이 있다. 이러한 결과를 심도있게 연구하기 위해서 대구 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에 입주했고 탈모인들에게 검증을 받기 위해 네이버 카페 동호회인
이마반(http://cafe.naver.com/imaban) 에서 무료 체험단을 통해 사용 후기를 1주일마다 남기는데 4주차를 진행한 지금 비듬, 뾰루지, 염증, 가려움, 지루성 두피 문제가 많이 개선되고 있다.



■ 회 사 명: (주)젠셀
■ 홈페이지: http://www.jeuncell.com
■ 전화번호: 054-772-1552

조인스닷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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