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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탈모치료를 하려면 모발의 일생을 바로 알아야 한다. 0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6-16 18:33:54 조회수 843
   
   

중앙일보http://article.joins.com/article/brand/article.asp?ctg=&Total_ID=3622821&service_gb=0

 

탈모치료를 하려면 모발의 일생을 바로 알아야 한다.

 


인간의 모발은 임신 3개월 전후 그 수가 결정되며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반복하면서 일생동안 약 20회 정도 헤어사이클이 이루어진다. 치아처럼 잘 관리해야 탈모걱정을 하지 않고 일생동안 아름다운 모발로 지낼 수 있다.

성장기(Anagen)
한 달에 1~1.5㎝ 정도 자라며 케라틴이 만들어 진다.
퇴행기(Catoagen)
Hair
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천친히 성장한다. 케라틴은 만들어 내지 않는다.
③ 휴지기(Telogen)
Hair
가 없어지는 시기. 다음 성장기가 시작될때까지이며, 부러싱만으로도 쉽게 빠지는 시기

 

모발은 평균 5~6년 단위로 빠지고 새로 나는 과정을 20번 반복한다. 그리고는 다시 안난다.

인간의 모발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반복하면서 일생동안 20번 헤어싸이클이 이루어진다.

2번 빠지는 치아처럼 잘 관리해야 탈모걱정을 하지 않고 일생동안 아름다운 모발로 지낼 수 있다.

 

보통 정상인의 모발은 약 10만개 이상으로 추산되고 그 중 85~90%가 성장기 모발이며 10~15%가 휴지기 모발이다.

모발은 하루평균 0.35mm 성장하는데 영양, 호르몬이 중요하고 기온과 빛 등이 관여한다.

건강한 모발 싸이클을 유지하고 있어도 휴지기 모발의 탈락으로 인해 모발은 하루에 50~70개 빠지며 탈모된 자리에는 새로운 모발이 형성된다.

머리카락이 나는 숫자보다 빠지는 숫자가 많을수록 점점 대머리가 되며 이같은 상태를 의학적으로 탈모라한다.

빠진 머리카락이 다시 올라오는데 걸리는 기간은 과학적으로 120일(약4개월) 전후이다.

시중에 1달 만에 머리카락이 난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머리가 난다고 하는 제품들의 경우 대부분 두피관리로 인해 평소에 비해 샴푸시 빠지는 머리카락이 적어지고 두세달 전에 빠졌던 머리카락이 자연히 올라오기 때문에 머리숯이 많아져 보이며 이로인해 발모처럼 보이는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데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좀 더 양보하자면 올라오던 머리카락이 좀더 빨리 올라 오거나 힘이 없어 미처 올라오지 못하고 숨어있던 머리카락이 두피관리의 영향을 입어 조금씩 올라오는 것이지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그리고 지속적인 탈모관리나 충분한 영양공급이 되지 않을 경우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대부분이며 이런 과정에 의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발관리에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젠셀은 이러한 원리와 두피의 영양 공급에 대한 기술과 노하우인 국소도포제 및 환약으로 된 발모제의 제조방법의 특허를 가지고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기존의 제품들이 이루지 못한 꿈을 15년여간의 실험을 통하여 하나의 획기적인 결과를 이루어내었으니 그것이 2005년에 허청으로부터 발모촉진이나 양모제가 아닌 '먹고 바르는 발모제의 제조방법' 으로 특허를 획득한 것이다.

특허를 받기 위해 무려 4년여 간 특허청의 심사를 거쳐야 했으나 논문 임상실험자료의 확실한 검증을 통하여 특허를 획득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기술성을 인정받아 2004년 특허청 주최 여성발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그 임상결과는 대한본초한의학회와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논문에 발표했다.

 

발명자 김무영 교수는 현재 경주 동국대 바이오학과에서 강의를 진행 중이며 좀 더 깊은 연구를 통해 천연물로 조성된 젠셀의 천연물질을 바탕으로 대기업에서도 해내기 어려운 신약으로서  발모제 승인을 받기 위한 연구와 임상실험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탈모로 인한 고통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한 김무영 교수가 설립한 (주)젠셀에서는 그 동안의 연구와 임상을 통해 얻은 결과를 가지고 두피관리용 탈모샴푸와 탈모관리용 헤어토닉을 출시하여 출시 초기부터 미용실과 탈모관리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곧 온라인과 시중 약국 등에서도 젠셀 제품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기대해 볼 일이다. 참고로 젠셀은 '젊은 세포'라는 뜻이라고 한다.

 

김무영 교수의 임상실험 논문에 의하면  건성두피, 지성두피와 상관없이 샴푸만으로 누구나 정상두피를 찾을 수 있었으며, 천연성분으로 만든 제품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해도 부작용 사례가 나타나지 않아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샴푸와 헤어토닉을 같이 사용하면 문제성 피부도 2주 정도 지나면서 상태가 개선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3개월이 지나면 모발이 두배로 굵어지고 잔털이 올라온 것이 확인 되었다고 한다

젠셀 제품은 순수 생약제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원재료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가격거품을 빼고 헤어토닉과 아이리스 샴푸 2종세트를 134,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탈모가 오래된 분들의 경우 먹는 제품 바이오셀을 함께 섭취하도록 권유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전국에 취급점과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으며, 두피관리샵 프랜차이즈 개설 상담도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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